1992년부터, 무대 위에서
별자리사회심리극연구소는 1992년부터 청소년, 장애인, 일반인, 기업체를 대상으로 심리극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습니다.
비행청소년, 학교폭력, 집단따돌림, 가출, 약물오남용의 예방과 치료 프로그램에 활용하고, 일반 청소년들의 심성개발과 자기표현을 돕는 프로그램으로도 운영합니다. 청소년 캠프에서 심리극을 경험한 참여자는 스스로 장면에 참여하며 자신의 문제와 타인과의 갈등을 분명하게 다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기업체와 사내 연수 프로그램의 하나로, 조직 안의 소통과 갈등을 다루는 역할극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별자리」라는 이름
연구소 홈페이지의 옛 주소 이름은 starschair, 별의 의자였습니다. 로고에는 별이 뜬 밤에 놓인 의자 하나가 그려져 있습니다.
심리극 무대에는 의자가 놓입니다. 주인공은 그 의자에 앉아 하고 싶었던 말을 꺼내고, 때로는 상대의 의자로 자리를 옮겨 앉습니다.

PSYCHODRAMA심리극
개인의 문제를 말 대신 행동으로 표현하는 주인공 중심의 극
SOCIODRAMA사회극
집단이 함께 겪는 사회 문제를 다루는 집단 중심의 극
ROLE PLAY역할극
조직·관계의 장면을 연기하고 역할을 바꿔 보는 교육
SINCE 1992838건의 기록
2008년부터 활동 게시판에 남긴 현장 기록
이 프로그램, 우리 기관에도 가능할까요?
기관명과 연락처만 남기시면 일정과 구성을 안내해 드립니다.